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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2023년 해외 주식 시장 전망 - 하나 해외주식 백서

독사2 2022. 12. 22. 20:24

[주식 투자] 2023년 해외주식 시장 전망 - 하나 해외주식 백서

 

하나증권에서 2023년 해외주식 백서 자료를 하나 발간 했다. 

정리하느라고 고생했다고 고맙다고 말씀을 드린다. 

원본 문서는 맨 아래 링크해 두었으니 하나증권 사이트 들어가서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도움이 되었다면 하나증권을 통해 거래 등도 하며 Give & Take 도 하시길 바란다.

 

도움이 되는 사항은 아래 4가지 정도 될듯 하다.

 

1.2023년 세계 경제 전반에 대한 흐름을 살펴 볼 수 있다. 맞다 틀리다가 아니라 흐름말이다.

 

2.중국 경제 흐름에 대해서도 살펴 볼 수 있다. 

 

3.100여개 가까운 기업에 대해 전반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4.관심있는 기업도 단기적이 아닌 중장기 적으로 어떠할지 찾아보시면 도움이 될듯 하다.

 

467 페이지 정도 되는 사항들을 대충 훓어 보았고 사전식으로 쓸 생각이다.

 

그럼 나도 정리할겸 몇가지 살펴 본다. 

 

크게 3가지로 구분을 해 놓았다.

 

그로벌 경제 & 증시 전망

선진국 투자 유망주

중국 투자 유망주 

 

시나리오를 3개로 나누어 주니 좋다. 

어차피 맞추는건 불가능 할테니 이렇게 3가지로 구분을 해두어 대비할 수 있도록 해 두었다.

 

정리하면, 

 

2023년에도 인플레이션은 꾸준히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인플레이션에 따라 금리 인상도 꾸준히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대신 대비를 했으니 각 정부 재정 건전성은 유지될 확률이 높다고 한다. 즉 2008년과 같은 경제 위기는 이미 겪었으니 덜 겪을 가능성이 높다.

금융시장은 저소득 신흥국 위주로 디폴트 위험이 부각된다. 

팬데믹 이후 노동시장 비효율이 고착화되어 인플레이션의 주요 원인중 하나로 급여가 지목이 된다.

또한 세계가 비용절감이 아닌 자국 경제 보호로 이어졌고, 지속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덕분에 PER 현재 현황을 알 수 있다.

전체 PER 14.9 즉 S&P 500 회사들의 평균 이익은 시총대비 1/14.9 = 6.71% 수준이다.

100원을 투자하면 6.71% 의 이익을 기업들이 올린다는 뜻이다.

 

중국은 예상 지수 범위가 너무 커서 의미가 없다.  

 

 

금리 수준이 높거나 상승할 때 주가수익률은 이익증가율이 결정 한다는 이야기.

당연한 이야기 이나 들어볼만 한 이야기다. 

위에서 평균 PER 14.9, 100을 투자했다면 6.71% 라는 이야기

아래는 EPS 증가울 7% 라는 이야기는 현재 6.71%의 수익률인데 여기에 1년에 7% 증가한다는 이야기다. 

즉 말하자면 이자수익률이 6.71% 인데 다음년도에는 6.71% * 1.07(7% 증가)된다는 이야기다. 

즉 수익률이 내년에는 7.18% 가 된다는 이야기다.  

일반적으로는 그랬다. 과거에 말이다.

밸류에이션 급락 이후 반등은 저 PBR이 주도했다. 내년에도 그럴까? 지켜볼만한 사항중 하나일듯 하다.

이제 중국증시 이야기다.

중국증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고 한다. 

아래 국정 운영 방향은 읽어볼만 하다.

당 중앙의 각 분야에 대한 관리.통제 전면 강화

공동부유(분배 구조 개역)

민생 복지 증진, 생활수준 향상

문화산업, 현대 서비스업 발전 가속화

탄소 중립, 친환경 / 환경 단속 상시화

고수준 대외개방, 정말 그럴까? 이건 모르겠다. 

일대일로, 대외협력 강화

코로나 방역 풀기 직전에 완성된 자료라 코로나 방역 해제가 반영되지 않았다. 

아래 보면 2023년 1사분기 방역 지침 변화와 2사분기 지역별, 단계적 위드 코로나라고 나온다. 

근데 22년 4사분기 방역을 완전히 풀어버렸다. 

아래는 업종 종목 하나씩 언급한다. 관심있는 부분만 보시면 될듯 하다. 

난 테슬라만 먼저 본다. 

단기는 누구도 맞출 수 없으니 말고 장기 수준에서만 본다. 

 

연평균 50% 생산 증가 목표

자율주행/로봇 사업모델 확대, 4680 배터리 및 전기차 양산 기술 성장동력

23년 PER 35배 예상. 아래는 시총 6,153억달러 기준이고 지금은 4,364억달러이니, 29% 추가 하락했다는 이야기이다. 그럼 23년 PER은 24배 수준이다.  

지금 뉴스에서는 전기차 성장이 멈춘다고 이야기 한다. 두고볼 일중 하나다. 

아래 리서치에 보면 서비스/에너지 고성장 및 자율주행/로봇은 기대 수준.

영업이익률은 꾸준히 증가 예상. 중장기는 큰 변화가 없어 보인다. 

아래 대차대조표를 보면 누적 BEP달성은 2021년 달성했고, 2023년 당기 순이익은 180억달러 예상  

아래는 중국 관련 사항이다. 

한때 투자 실패했던 바이두

그넘의 자율주행은 여전히 지속된다. 

2024년부터 자율주행 관련 기여가 예상된다고 한다. 

시가 총액은 375억달러, PER은 현재 14.3 순이익은 지속 증가하는 것으로 예상. 과연 그럴지...?

BYD

시가 총액은 7,545억 위안, 테슬라와 비교하면 4.0배 적은 시가총액이다. 

2022년 순이익은 전년도 30억위안대비 4배 증가한 127억위안이 예상된다. 22년 3사분기까지 실적은 좋다. 

23년 예상실적이 순이익 127억에서 194억위안으로 달성한다면 PER 39로 나쁘지 않다. 다만 현재 PER은 76배 수준이다. 

BYD 프리미엄 전략도 나쁘지 않아 괜찮긴 한듯 하다. 다만 현재 PER 이 낮지 않음은 주의.

한때 전혀 이해하지 못했던 기업, 

무슨 조미료 기업 PER이 100이 될수가 있지 한적이 있다.

순이익률이 26% 인점, 매출 증가율도 15% 수준인점으로 그렇게 높은 평가를 받지 않았나 싶다.

그럼에도 PER 48은 과했다는 생각이 들어 손이 나가진 않는다. 

원문 문서는 아래 링크에 있으니 직접 다운받으시길 바랍니다.

 

https://www.hanaw.com/download/research/FileServer/WEB/strategy/market/2022/12/19/2023_100_global_stocks.pdf